- 생활 속 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실천’…1일부터 7월 10일까지 작품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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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
[헤럴드경제= 이권형기자] 대전시는 ‘아토피천식 그림 공모전을 1일부터 오는 7월 10일까지 연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에서 시민들의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 인식을 높이고 질환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함이다.
특히, 미래 세대인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공모 대상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어린이집·유치원 원아와 초·중·고등학교 학생이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와 관련된 내용을 자유 주제로 ▷포스터 ▷그림일기 ▷시화 ▷만화 등 다양한 형식의 작품으로 응모할 수 있다.
시상은 ▷대상(대전시장상) 3명 ▷최우수상(센터장상) 3명 ▷우수상(센터장상) 7명 ▷장려상(센터장상) 11명 등 총 24명 규모로 진행한다.
수상작은 향후 시상식과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공개하며,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알리는 홍보 콘텐츠로도 활용한다.
대전시 정은희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센터장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이번 공모전을 통해 건강의 소중함과 알레르기질환 예방관리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예방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