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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지난 1일 신임 본부장을 임명했다. (사진 왼쪽부터) 마케팅본부장 김춘식, 강남사업본부장 조기정, 강북사업본부장 강동현 [GKL 제공] |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지난 1일 마케팅본부장과 강남·강북사업본부장 등 신임 본부장 3명에 대한 임원 보직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마케팅본부장에는 김춘식 전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윤리경영팀 팀장이 선임됐다. 김 신임 본부장은 출판도시 입주 기업 협의회 사무국장 등을 역임했다.
강남사업본부장에는 조기정 GKL 혁신경영점검단TF 단장이 임명됐다. 조 신임 본부장은 강남코엑스점 점장과 마케팅본부장 직무대행을 지냈다.
강북사업본부장에는 강동현 GKL위드(WITH) 대표이사가 임명됐다. 강 신임 본부장은 GKL 강남코엑스점 점장과 서울드래곤시티점 점장 등을 거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