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원인 상위권’ 심뇌혈관질환 원인 지목
‘식사일지 작성’ 등 일상 실습 중심 교육 강화
‘식사일지 작성’ 등 일상 실습 중심 교육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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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희 서울 강동구청장 [강동구 제공] |
[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사진)는 매달 ‘고혈압·당뇨병·이상지질혈증 건강관리교실’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구민의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고 자가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심장질환은 인구 10만명당 65.7명으로 2위, 뇌혈관질환은 48.2명으로 4위였다. 심뇌혈관질환은 대부분 고혈압·당뇨병 등 선행 만설질환이 원인으로, 초기에 별 증상이 없는 사례가 많아 만성질환 예방이 중요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강동구보건소에서 운영하는 건강관리교실은 올해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과정을 강화했다. 특히 개인별 식습관을 점검하는 ‘나에게 맞는 식사일지’를 작성을 통해 스스로 건강상태를 점검하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