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동국대 WISE캠퍼스 제공] |
[헤럴드경제(경주)=김병진 기자]동국대 WISE캠퍼스는 조경·정원디자인학과 96학번 동기회가 올해로 입학 30주년을 맞아 학과 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5일 밝혔다.
전날 교내 백주년기념관 화백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과 허상현 글로벌문화융합대학장, 서운교 대외협력처장, 조경·정원디자인학과 이혁재·유주한 교수 등 학교 관계자를 비롯해 기부자인 96학번 동기회 김근우 회장, 윤용찬, 김정규, 권오영 동문, 그리고 조경·정원디자인학과 총동문회 이두현 회장 등이 참석했다.
김근우 조경·정원디자인학과 96학번 동기회장은 “후배들이 학과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학업에 정진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두현 조경·정원디자인학과 총동문회장은 “아름다운 기부 전통을 이어주어 매우 고맙다”며 “선배들의 모교 사랑을 본받은 후배들의 마음이 재학생들에게도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류완하 동국대 WISE캠퍼스 총장은 “조경·정원디자인학과 동문들의 전통은 우리 대학의 큰 자부심이자 다른 학과의 좋은 모범이 되고 있다”며 “올해 변함없는 사랑으로 뜻깊은 기부를 이어주며 학과의 명성을 빛내준 96학번 동기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