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 대전 사고 고인 추모 합동분향소 운영

10개 사업장에서 운영 예정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 1일 대전 사업장에서 발생한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사업장별 합동분향소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이날부터 25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서울 장교동 한화빌딩을 비롯해 전국에 있는 총 10개 사업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10개 사업장은 ▷장교동 한화빌딩 ▷창원1사업장 ▷창원2사업장 ▷창원3사업장 ▷아산사업장 ▷대전사업장 ▷대전R&D센터 ▷보은사업장 ▷여수사업장 ▷판교R&D센터 등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고인과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며 “임직원 모두가 함께 고인의 명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추모 공간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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