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캉스와 즐기는 덴탈케어”…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신규 패키지 출시

객실 1박과 오스템 덴탈세트·타포린백 구성
여행 중 셀프 케어와 건강 라이프스타일 지향


오스템 덴탈세트 및 오스템 레오거 타포린백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제공]


[헤럴드경제=김명상 기자]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이 숙박객을 대상으로 실용적인 덴탈케어 구성품을 제공한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은 10일 구강 의약품 전문 제약회사 오스템파마와 협업한 ‘프레쉬 모먼트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투숙객이 간편하게 구강을 케어하며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상품이다.

상품 구성은 ▷객실 1박 ▷오스템 덴탈세트 1:1 ▷오스템 레오거 타포린백이다. 호텔 측은 아늑한 객실에서의 휴식과 함께 여행 중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더해 실용성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오스템파마는 치과 전문기업 오스템임플란트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구강 케어 제품을 선보이는 덴탈케어 전문기업이다.

패키지에 포함한 오스템 덴탈세트는 ‘오스템S 시린이케어 치약’ 또는 ‘오스템C 충치케어 치약’ 중 1종으로 구성됐다. 오스템 레오거 타포린백은 넉넉한 수납이 가능해 여행 및 일상 속에서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호텔 더 보타닉 세운 명동 관계자는 “여행 중에도 셀프 케어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패키지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스테이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번 패키지의 예약 및 투숙기간은 오는 8월 31일까지며, 자세한 사항은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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