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 ‘바르고 봉사단’, 특수학급 학생들과 국립중앙박물관 체험학습

지난 5일 교촌에프앤비 ‘바르고 봉사단’이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박물관에서 금호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체험활동을 하고 있다. [교촌에프앤비 제공]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교촌에프앤비의 ‘바르고 봉사단’이 지난 5일 서울 금호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과 국립중앙박물관을 방문해 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교촌 임직원과 가맹점주 11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원들은 학생들과 지하철로 이동해 어린이박물관 관람 미션과 디지털 영상 관람 등을 함께 했다. 이후 도시락을 먹고 용산가족공원에서 야외 산책과 놀이터 활동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바르고 봉사단은 특수학급 아동 체험학습 지원·어르신 치매예방 키트 제작·장애아동 점자촉각 교구재 제작 등 다양한 상생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앞으로도 ‘바르고 봉사단’은 미래세대와 지역사회를 위한 진정성 있는 상생 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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