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카라도 자주 바꾸세요”…에이블리, 3.3 마스카라 출시

[에이블리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에이블리의 자체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가 신제품 ‘3.3 마스카라’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가격 부담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가장 좋은 마스카라는 새 마스카라’를 주제로 주기적으로 교체하는 방식을 제안한다. 3개의 제품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형태로 1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다.

제품력도 놓치지 않았다. 3.3g 용량이지만 휴대용 미니 마스카라와 달리 일반 마스카라와 동일한 크기의 본품 브러시를 그대로 적용했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1020 고객의 생활 패턴과 소비 스타일을 반영해 일상에서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차별화된 뷰티 상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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