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 “전자레인지로 쉽고 건강하게 한끼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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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바로한끼 실리콘’ 3종(사진)을 출시했다.
‘바로한끼’ 시리즈는 조리·보관·식사를 하나로 연결해 간편하게 한끼 식사를 완성할 수 있어 호평받는 다. 이런 인기에 힘입어 ‘바로한끼 실리콘 찜기’, ‘바로한끼 실리콘 칼로리컷 밥솥’, ‘바로한끼 실리콘 지퍼백’ 3종을 새로 선보였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전자레인지에 최적화된 찜기는 돔형 뚜껑이 조리 시 수분손실을 줄여 촉촉한 찜요리를 완성해준다고 한다. 음식물이 직접 물에 닿지 않도록 실리콘 받이를 적용해 재료 본연의 식감과 맛을 살린다고도 했다. 뚜껑을 뒤집으면 접시와 소스그릇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칼로리컷 밥솥은 전분물을 걸러내는 구조를 적용해 일반밥 대비 탄수화물을 최대 40% 줄인다고 설명했다. 전자레인지로 12분만에 저당밥을 완성할 수 있다고도 했다.
이밖에 지퍼백은 재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이중 밀폐구조와 스탠딩 디자인 설계로 음식물의 보관과 관리가 편리하다고 전했다.
락앤락 측은 “안전한 소재와 실용적 설계를 적용해 간편한 조리는 물론 건강한 식생활까지 고려했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든든한 한 끼를 챙길 수 있게 한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