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 “5월 104만개 판매로 최대 실적”
여름 신메뉴, 출시 5일만에 1만개 판매 돌파
여름 신메뉴, 출시 5일만에 1만개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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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리바이애슐리 매장 [이랜드이츠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델리 브랜드 ‘델리바이애슐리’가 3개월 연속 월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델리바이애슐리는 올해 3월 처음으로 월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다. 이후 4월 재달성에 이어 5월에는 104만개를 판매했다. 론칭 이후 누적 판매량은 1700만개를 넘어섰다. 올해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9% 성장했다.
델리바이애슐리는 이랜드이츠의 대표 뷔페 브랜드 애슐리퀸즈의 메뉴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선보인 델리 브랜드다. 샐러드·파스타·치킨·간편식 등 150여종의 외식형 메뉴를 운영하고 있다. 주요 상품 대부분이 3990원이다. 고물가로 외식비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으로 외식 메뉴를 즐기려는 고객 수요가 확대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지난 6월 10일에는 여름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출시 5일간 1만개 이상 팔리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곤약냉모밀(3990원)·한치물회(5990원)·새우소바마끼(3990원)·야끼소바빵(3990원) 등이다. 특히 곤약냉모밀과 한치물회는 여름 시즌 수요와 맞물려 출시 초반부터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델리바이애슐리는 각 매장에서 당일 직접 생산한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현재 전국 17개 점포를 두고 있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반응이 좋은 메뉴와 계절감 있는 상품을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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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델리바이애슐리 여름 신메뉴 2종 [이랜드이츠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