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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아정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요아정이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에서 오는 24일까지 미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무신사의 상반기 최대 할인 행사 ‘무진장 블랙프라이데이’ 기간에 맞춰 기획됐다. 오픈 첫날부터 긴 대기 줄이 이어지며 성수동의 새로운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
팝업 현장에서는 무신사의 ‘무진장 럭키드로우’ 경품 당첨 고객에게 헬시플레저 트렌드를 반영한 저당시리즈 2종 중 1종을 랜덤 증정한다. ‘저당 토마토 요거트 아이스크림’과 ‘멜론쉘 토핑을 더한 저당 요거트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됐다.
방문객들은 “역시 원조는 다르다”, “왜 요아정 벌집꿀 토핑이 유명한지 알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요아정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현장 인증샷을 해시태그와 함께 스토리에 업로드하는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 프로모션도 풍성하다. 무신사 앱 회원을 대상으로 10만장의 요아정 쿠폰을 선착순 발급한다. 프리미엄 생망고 빙수·빠삭 리치초코 두바이의 정석 메뉴 교환권을 비롯해 1만원권·5000원권·3000원권 등 금액 쿠폰으로 랜덤 제공한다. 요아정 회원에게는 무신사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 할인 쿠폰도 제공해 양사 고객 모두에게 혜택을 확대했다.
요아정 관계자는 “많은 고객들이 요아정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하도록 풍성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경험 확장을 위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