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에브리데이, 창립 17주년 기념 T멤버십 고객 20% 할인

[이마트 에브리데이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이마트 에브리데이가 창립 17주년을 기념해 24일까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17일에는 SKT T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T day’ 프로모션을 연다. T멤버십 회원이라면 등급에 상관없이 T멤버십 앱(애플리케이션)을 통해 4만원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 혜택이 담긴 쿠폰을 받을 수 있다.

100원딜 행사도 있다. CJ제일제당 상품을 2만원 이상 결제 시, ‘스팸 클래식(200g)’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신선식품도 최대 반값이다. ‘탄탄포크 삼겹살/목심구이(600g)’는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0% 할인된 7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 ‘파프리카’는 990원, ‘양파(3kg)’는 3980원에 선보인다. ‘국산 활전복(10미)’은 7900원, ‘국산 생물 오징어(2미)’는 9900원에 판매한다.

주류 골라담기 행사도 준비했다. 카스·테라·켈리 등 국산 캔맥주는 5캔에 9900원에 판매한다. 칭타오 병·캔맥주는 4개에 9900원이다.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