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 1분기 HMR 매출 2배 ↑…“제품·채널 확대”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은 올해 1분기 HMR(가정간편식) 중심 유통사업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성장했다고 18일 밝혔다.

BBQ는 닭고기 기반 가정간편식 제품군을 선보이고 있다. 전년 대비 제품 종류는 56.3%가 늘었다. BBQ 가정간편식 판매 채널은 지난해 11개에서 올해 18개로 약 63.6% 증가했다.

현재 BBQ몰을 포함해 마켓컬리 등 직매입 채널과 롯데마트·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 CJ온스타일·카카오쇼핑라이브·카카오메이커스 등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가정간편식을 판매 중이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BBQ만의 제품 개발 역량을 담은 다양한 가정간편식을 선보이고, 판매 채널을 넓혀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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