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웰스토리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 출시

스타셰프 협업, 에버랜드서 한정판매


[삼성웰스토리 제공]


삼성웰스토리는 스타 셰프 파브리와 협업한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를 19일부터 에버랜드 이탈리안 레스토랑 쿠치나 마리오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여름에만 한정 판매하는 코탈리안 비빔 파스타는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하는 초록(시금치·바질), 빨강(토마토), 흰색(크림·치즈) 소스를 꽃 모양으로 꾸며 인근 장미원·포시즌스 가든과 조화를 이룬다. 삼성웰스토리가 B2B(기업간 거래) 독점 공급 중인 아틀란테사의 ‘비토’ 파스타면이 쓰인다.

삼성웰스토리는 파브리 셰프의 레시피와 식자재 상품을 결합한 메뉴로 고객사와 상생 모델을 만들 계획이다. 유튜브 시리즈 ‘알파남 파브리’는 오는 10월까지 고객사의 신메뉴 미션 프로젝트로 이어간다. 이달 말에는 멕시칸 프랜차이즈 ‘더 타코 부스’의 신메뉴를 이탈리안식 타코로 업그레이드한다. 7월에는 김밥 프랜차이즈의 신메뉴를 공개한다. 김진 기자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