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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지엘리트가 19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본사가 위치한 송도 사옥의 강당 다토탄홀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사내 응원전을 펼쳤다. [사진=형지엘리트] |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형지엘리트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사내 응원전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형지 본사 사옥 강당인 ‘다토탄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 분위기 속에서 활기찬 일터 분위기를 조성하고 사내 결속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응원전에는 형지엘리트를 비롯해 패션그룹형지, 형지글로벌, 형지에스콰이아 등 그룹 계열사 임직원 약 25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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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지엘리트가 19일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본사가 위치한 송도 사옥의 강당 ‘다토탄홀’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모여 사내 응원전을 펼쳤다. [사진=형지엘리트] |
이날 형지엘리트는 응원의 열기를 더하기 위해 현장을 찾은 임직원들에게 붉은색 티셔츠를 배포했다. 임직원들은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선전한 대한민국 선수들을 향해 박수와 함성을 보냈으며, 경기가 끝난 후에도 서로를 격려하며 유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형지엘리트 관계자는 “끝까지 최선을 다해 준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보며 임직원 모두가 큰 에너지를 얻었다”며, “사내 응원전의 뜨거운 열기를 경영 현장으로 이어받아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된 결속력으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