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만기·가입금액 100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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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특판예금 출시. [NH농협은행 제공] |
[헤럴드경제=정호원 기자]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 지역의 행정통합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해 지역 상생과 균형발전을 응원하는 특판 상품인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 을 7월 1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7월 1일부터 3개월간 총 100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되며, 거주지역과 관계 없이 NH올원뱅크와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기간은 12개월 단일이며,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상품 금리는 기본금리 연 2.85%(‘26.06.19.기준)에 우대금리 0.30%p를 더해 최고 연 3.15%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행정통합 축하 특별금리 ▷NH올원뱅크에 축하메시지 남기기 ▷상품서비스 안내 동의 등 3개 항목 각 0.10%p를 제공하며, 복잡한 절차 없이 누구나 쉽게 충족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7월 한달간 전 국민 대상 ‘전남광주 첫 번째 동행, 두 배 리워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NH올원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축하하는 응원 댓글을 달면, 260명을 추첨해 농촌사랑상품권 2만원권을 증정한다.
농협은행은 본 상품 판매액의 0.10%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환원할 계획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출범을 기념해 지역민을 포함한 국민들과 함께 성장하고 상생할 수 있는 상품을 마련했다”며 “농협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의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상품 및 서비스를 지속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농협은행은 전남광주특별시가 출범하는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6개월간 특별시 1금고를 맡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