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본사 임직원들 동참…망우역사문화공원 일대 쓰레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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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제2회 플로깅 봉사활동’에서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오른쪽 일곱번째) 조합장, 사혁(왼쪽 일곱번째) 상임이사, 강계원(오른쪽 다섯번째) 경영지원상무 등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제공] |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 19일 서울 중랑구 망우역사문화공원 일대에서 ‘제2회 플로깅(plogging) 봉사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에는 문진섭 조합장과 사혁 상임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2021년 유업계 최초로 조합장 직속 ‘ESG 위원회’를 설립하고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9년부터 중랑구청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IoT 종이팩 분리수거함’ 38대를 공동 운영하며 자원순환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중랑구 관내 사회복지시설 유제품 지원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위한 우유 후원 및 장학기금 기탁 등 나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문진섭 조합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을 펼쳐 지속 가능한 ESG 경영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