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9기 도지사직 인수위 분과별 핵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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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지사직 인수위 문화체육국 회의 |
[헤럴드경제(춘천)=함영훈 기자] 우상호 당선인이 도지사로 취임한 이후,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적인 복합관광단지, 식품융합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동해안권 수산시장을 대대적으로 정비하며, 지역별 문화예술 테마타운을 조성하는 일을 추진하게 된다.
25일 민선 9기 강원특별도자치도지사직 인수위원회 문화체육복지관광분과(분과위원장 유만희)에 따르면, 분과 산하의 복지보건국은 강원 통합연계형 지역필수공공의료체계 구축 방안을, 관광국은 세계적 복합 관광단지 조성 방법을 심도있고 논의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화체육국은 문화예술 테마타운의 거점 지역 선정, 타운내 콘텐츠 확충 방안, 추진 주체의 설정 등 우상호 당선인 공약의 후속 대책을 집중적으로 논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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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수위 전체회의 |
농산어업상생분과(위원장 신수미)는 농정국, 해양수산국, 산림환경국 순으로 공약이행계획보고를 개최하고 공약사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농정국은 강원형 식품융합 산업클러스터 구축, 해양수산국은 동해안권 수산시장 대대적 정비, 산림환경국은 강원형 숲경제 산업벨트 추진 등을 공약이행계획으로 보고하고 분과위원회는 성과창출을 최우선으로 목표화하고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하였다.
미래성장산업분과의 경우 미래산업국은 강원형 액화수소 산업클러스터 강화, 산업국은 강원 바이오·의료 AX산업 육성 및 AI데이터센터 유치 등을 공약이행계획으로 보고하고 실행 여건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