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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XD화성개발 제공] |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HXD화성개발이 지난 24일 열린 ‘2026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보수 및 임차자금지원 기념식’에서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이날 행사는 대한주택건설협회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주관으로 서울 여의도 FKI타워((구)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국가유공자 주거 여건 개선 사업 33주년을 기념해 열렸다.
노후주택을 무료로 보수해 준 36개 업체에 표창, 감사패가 수여됐다.
이 사업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들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분들에 대한 조경과 예우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민·관협력형 사회 공헌 사업이다.
HXD화성개발은 지난 2011년부터 14년째 보훈가족들의 편안한 보금자리를 위해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대통령 표창 쾌거도 매년 대구지방보훈청의 추천을 받아 국가유공자 노후주택 보수지원사업에 꾸준히 이바지한 결과다.
HXD화성개발은 2013년 국토교통부 장관 표창, 2022년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바 있다.
HXD화성개발 대표이사 김창희 사장은 “기업과 기관, 사회 공동체 모두 한 마음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삶에 따뜻한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업에 참여해 큰 보람을 느끼고 뜻깊게 생각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