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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
[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서효림이 고(故) 김수미를 향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서효림은 25일 자신의 SNS에 “내가 이렇게 김치를 좋아했었나 싶을 정도로 맛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효림이 직접 담근 김치를 맛보는 모습이 담겼다. 배추김치와 열무김치 등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는 먹음직스러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보고싶다….사무치게..그립다…그 손 맛이..듣고 싶다….찰지던 그 욕마저도…”라고 덧붙였다.
또한 서효림은 “엄마 잘 해낼게요. 지켜봐주세요”라고 각오를 다졌다.
서효림의 시어머니인 故 김수미가 김치 사업을 했던 만큼 서효림이 해당 사업을 이어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것으로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2007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으로 데뷔해 이후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주군의 태양’, ‘밥상 차리는 남자’, ‘비켜라 운명아’, ‘옷소매 붉은 끝동’, 영화 ‘인드림’ 등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