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본회의서 공식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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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당선의원들이 24일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오리엔테이션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초대 상임위원장 후보 11명을 확정했다.
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당선인들은 26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에서 당선인 총회를 열고 상임위원장 후보 11명을 선정했다.
각 후보는 ▷ 기획재정위원장 임형석(광양1·재선) ▷ 행정소방위원장 박성재(해남2·3선) ▷ 미래산업위원장 이귀순(광산4·재선) ▷ 농수산위원장 류기준(화순2·재선) ▷ 기후환경에너지위원장 박원종(영광1·재선) ▷ 일자리경제위원장 진호건(곡성군·재선) ▷ 안전건설위원장 강정일(광양2·3선) ▷ 도로교통위원장 강수훈(서구1·재선) ▷ 문화관광체육위원장 홍기월(동구1·재선) ▷ 보건복지위원장 안평환(북구1·재선) ▷ 교육위원장 최정훈(목포4·재선) 당선인 등이다.
민주당은 앞서 내부 경선을 통해 초대 의장 후보에 4선의 송형곤(고흥1·4선) 당선인을 선출했다.
부의장 후보는 광주 몫 조석호(북구3·3선), 전남 몫 김문수(신안1·3선) 당선인이 각각 확정됐으며, 의회운영위원장 후보에는 신민호(순천6·3선), 원내대표에는 강문성(여수3·3선) 당선인이 각각 선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