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구청은] 강남구, 시니어 할인혜택 ‘동행상점’ 모집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시니어 동행상점’ 참여 상점을 7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선정된 상점에는 1개소당 환경개선비 1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니어 동행상점은 시니어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편안한 이용 환경을 갖춘 상점이다. 지정된 상점 이용 시 평일 낮 시간대 최대 50% 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일 기준 사업자등록을 마친 상점이어야 하며, 상시근로자 수는 5명 미만이어야 한다. 국세와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하고, 사행성 업종은 신청할 수 없다. 일반 음식점과 병원·약국도 신청 대상에서 제외된다. 박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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