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천 대한롤러스포츠연맹 고문(디에스커미티(주) 공동대표)이 지난 6월 24일 서울 여의도 KBS 별관 TV공개홀에서 개최된 제31회 KBS 119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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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한롤러스포츠연맹 |
이상천 대한롤러스포츠연맹 고문은 디에스커미티(주)의 공동대표(이상철 대표이사)로서 2025년 11월 철거작업 중 붕괴된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5호기 사고 현장에서 소방 당국에 전문장비 등을 지원하여 소방대원들을 도와 위험 구조물을 신속히 제거하며 매몰자 인명구조에 헌신적으로 나선 바 있으며, 평소 재난 현장 인력풀에 참여하여 국가의 재난 대응체계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이상천 고문은 시상식에 가진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