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경력 지원자 재직 후기·직무 설명회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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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스인슈어런스 제공] |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법인보험대리점(GA) 토스인슈어런스가 소속 보험설계사 상시 모집을 위한 전용 브랜드 페이지 ‘뉴 스탠다드’를 공개하고, 설계사 모집 브랜딩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뉴 스탠다드는 토스인슈어런스가 토스의 브랜드 신뢰도를 토대로 설계사 관점에서 차별화된 지원 체계와 영업 환경을 알리기 위해 선보인 첫 모집 전용 브랜드 페이지다.
이번 페이지는 ‘토스가 세운 보험의 새로운 기준’을 핵심 메시지로 삼고, 설계사의 일하는 방식과 성장 환경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사내 디자인 조직이 기획 단계부터 메시지 구조와 비주얼 콘셉트를 직접 정립했으며, 지원자가 영업 환경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사용자 경험(UX) 전반을 구성했다.
토스인슈어런스는 설계사 직무가 단순한 상품 판매자가 아닌, 자체 디지털 시스템과 실시간 영업 지원 센터를 통해 고객에게 더 나은 보험 경험을 제공하는 전문가라는 점을 알리는 데 페이지의 목적을 뒀다. 전국 거점 사무실과 보험 설계 훈련 시스템, 시즌별 프로모션 등 합류 이후 빠른 적응과 성장을 돕는 지원 체계도 함께 소개해 지원자들의 동기 부여를 높였다.
보험 영업을 처음 접하는 무경력 지원자를 위한 콘텐츠도 마련했다. 뛰어난 성과를 낸 설계사들의 재직 후기와 함께, 보험 설계사 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직무 설명회 신청 링크도 담았다.
토스인슈어런스 관계자는 “설계사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초기 진입부터 정착까지 지원하는 핵심 창구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다양한 캠페인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업계를 대표하는 설계사 모집 브랜드 채널로 확고히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토스인슈어런스는 지난 4월 대면 영업 전환 4년 만에 소속 설계사 수 3000명을 돌파하며 핀테크 기반 GA 중 최초로 업계 초대형 GA 기준을 충족했으며, 신입 설계사 교육 과정으로 매월 150명 이상이 꾸준히 유입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