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주차 중 전봇대 들이받고 골반 골절…수술 후 입원 치료

방송인 함소원. [헤럴드POP(현 헤럴드뮤즈) 제공]


[헤럴드경제=장윤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교통사고로 골반 골절 부상을 입고 수술을 받은 뒤 회복 중이다.

1일 티브이데일리는 함소원이 최근 내리막길에 차량을 주차하던 중 사이드브레이크를 작동하는 과정에서 전봇대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함소원은 골반 골절 진단을 받고 서울 모처의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함소원은 1997년 미스코리아 태평양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입담으로 존재감을 드러내 이어진 중국 활동을 통해서도 현지에서 인기를 얻었다.

한편, 함소원은 중국인 진화와 2017년 결혼해 딸을 얻었으나 2022년 이혼했다. 현재는 진화와 동거 생활도 끝내고 딸과 단둘이 한국으로 돌아와 생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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