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니참, 이마트와 실속형 생리대 내놨다…“100% 순면 소재”

LG유니참과 이마트가 선보이는 실속형 생리대 ‘쏘피 리얼순면’ [LG유니참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LG유니참이 이마트와 함께 실속형 생리대 ‘쏘피 리얼순면’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제품은 피부에 직접 닿는 커버에 부드러운 100% 순면 소재를 사용했다.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엑설런트’를 획득했다. 중형과 대형 2종이다.

LG유니참 관계자는 “100% 순면커버를 적용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했다”며 “많은 고객이 순면 생리대의 편안함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LG유니참은 취약계층 여성과 청소년에 대한 생리대 지원을 통해 보편적 월경권 보장을 지원하고 있다. 2013년 ESG 경영 활동으로 시작한 위생용품 나눔 캠페인 ‘쉐어 패드’의 누적 기부 물량은 1000만장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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