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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은 오는 4일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기능성 탈모 샴푸 브랜드 ‘그래비티(Gravity)’의 신제품 ‘그래비티 PDRN 헤어 리커버리 샴푸’를 단독 론칭한다. 사진은 최유라쇼 방송 화면. [롯데홈쇼핑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롯데홈쇼핑이 오는 4일 대표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기능성 탈모 샴푸 브랜드 그래비티의 신제품 ‘그래비티 PDRN 헤어 리커버리 샴푸’를 단독 론칭한다고 밝혔다.
‘그래비티 PDRN 헤어 리커버리 샴푸’는 해양 미세조류 유래 PDRN과 독자 기술을 결합해 개발한 탈모 기능성 샴푸다. 직접 배양한 해양 미세조류 유래 PDRN을 헤어케어 제품에 상용화한 첫 사례다. 탈모 증상 완화는 물론, 자외선으로 인한 모발 손상 방지까지 돕는다. 방송에서는 신제품 특별 구성과 10% 할인 혜택,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은 2024년 폴리페놀팩토리와 기능성 화장품 개발 및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업계 단독으로 그래비티 샴푸를 선보였다. 첫 방송에서는 60분 만에 2만병 판매를 기록했다. 현재까지 누적 판매는 25만병, 주문금액은 70억원을 달성했다.
롯데홈쇼핑은 지난해 폴리페놀팩토리와 그래비티의 해외 수출 독점 계약을 체결하며 협력 범위를 국내 유통에서 글로벌 사업으로 확대했다. 현재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중남미 등 주요 해외 시장으로 유통을 지원하고 있다.
박재룡 롯데홈쇼핑 H&B부문장은 “그래비티는 롯데홈쇼핑이 단독 판매와 해외 진출 지원을 통해 함께 성장한 대표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뷰티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