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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빅, 더현대 서울 ‘브랜드데이’ |
[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국산 골프 브랜드 볼빅이 더현대 서울에서 팀볼빅 선수단 및 골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하는 ‘볼빅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KLPGA 미녀골퍼 안소현 프로를 비롯해 골프 유튜버 갠지골프 박성식 프로, KPGA와 G투어를 병행하고 있는 이도류 김민수 프로, 아시아 장타왕 홍현준 프로 등 팀볼빅 선수들과 골프 전문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골프를 매개로 브랜드와 소비자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졌다.
볼빅은 이번 브랜드데이를 통해 여름철 야간 라운드 시즌을 겨냥한 올데이(All Day) 골프볼 ‘비비드 루미나(VIVID LUMINA)’와 ‘엑시아 루미나(AXIA LUMINA)’를 선보였다. 또한 야광볼의 축광 성능을 더욱 높여주는 신제품 ‘UV 축광 파우치’도 처음 공개해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들은 직접 야광 제품들을 체험하며 루미나 시리즈의 뛰어난 시인성과 나이트 퍼포먼스를 경험했다.
볼빅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데이를 통해 차세대 올데이 야광볼 ‘루미나’ 시리즈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높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볼빅만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골퍼들에게 새로운 즐거움과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