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 시상식
사업 자금과 울산 이전 시 대기업과 연결
사업 자금과 울산 이전 시 대기업과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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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과 김헌성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2일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운당홀에서 열린 2026년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 시상식에서 수상 기업 대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 제공] |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2일 ‘2026년 울산경제자유구역(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 시상식을 가지고 울산 이전 기업에 대해 후속 지원을 계속한다.
이날 시상식에서 울산시장상을 수상한 10개 유망기업은 사업화 자금 800만원과 울산 이전 시 최대 1000만원씩을 지원 받는다. 또 지역 대기업과의 사업 협력 기회를 가지고 투자사와의 연결망에도 참여한다.
수상 기업은 ▷㈜지오그리드(강원 춘천·수소저탄소에너지) ▷클레네어㈜(경기부천·〃) ▷㈜올수(경기 부천·〃) ▷프로들스튜디오㈜(인천·〃) ▷제이엘에너지㈜·〃) ▷㈜엘케이텍(부산·〃) ▷CEEDERS(서울·〃) ▷㈜바이오룸(전북 전주·미래화학신소재) ▷㈜에이치앤더블유(경기 수원·〃) ▷㈜위앨리스(경기 성남·〃)이다.
이경식 울산경제자유구역청장은 “대중소 기업 간 상호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적극 지원해 우수한 기술력과 인재를 보유한 기업이 울산에서 성장할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