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84㎡, 398채 일반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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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투시도. [㈜한화 건설부문 제공] |
㈜한화 건설부문과 현대건설이 8월 경남 진주시 이현동에서 1000가구 규모의 브랜드 대단지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를 분양한다.
이 단지는 이현1-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5층, 8개 동, 59~110㎡(전용면적) 총 1032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59~84㎡ 398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이현동은 진주 원도심 생활권에 속한다. 기존 교육·교통·상업·문화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입지지만, 2005년 이후 신규 분양이 없었다. 이현동 내 기존 아파트도 모두 준공 15년 이상 지난 상태다.
이 때문에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이현동에서 오랜만에 공급되는 신축 브랜드 단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포레나와 힐스테이트가 함께 선보이는 진주 첫 대형 건설사 컨소시엄 아파트라는 점도 차별점으로 꼽힌다.
단지 주변엔 교육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도보 10분 거리에 초·중·고교가 있고, 반경 약 2㎞ 안에 대형마트와 백화점이 있다.
평면 구성에도 힘을 줬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59㎡ 전 가구에 4베이 판상형 구조를 적용했다. 남향 중심 배치와 4베이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끌어올리고, 중소형 면적에서도 체감 공간을 넓히는 데 초점을 맞췄다.
세대당 1.6대의 주차 공간과 1개 라인당 엘리베이터 1대도 마련된다. 커뮤니티시설로는 중앙광장, 펫파크, 어린이놀이터, 주민운동시설, 게스트하우스, 펫케어존, 사우나, 공유오피스, 스크린골프, 피트니스클럽, 키즈카페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중석 ㈜한화 건설부문 분양소장은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는 생활 인프라가 완성된 이현동 핵심 입지에 대한민국 대표 건설사가 선보이는 컨소시엄 대단지인 만큼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포레나힐스테이트 진주 홍보관은 경남 진주시 평거동 대양빌딩에 마련돼 있다. 견본주택은 8월 중 진주시 주약동 일원에 개관할 예정이다. 윤성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