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0 DK 등 ‘우리 함께 노래할래요’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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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시 ‘우리 함께 노래할래요’ 대국민 알림 포스터 |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대한민국 대표 디바의 계보를 잇는 발라드 대표가수 장혜진과 이보람, 음역대가 자유로운 남성 가창력의 대명사 이창민이 오는 10일 강원특별자치도 동해시로 향한다.
이들은 당일 오후 8시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기획초청 공연 ‘2026 우리 함께 노래할래요’ 무대에 오른다.
동해시는 이번 ‘우리 함께 노래할래요’를 비롯해 올 하반기 음악,미술 등 다양한 예술이 어우러지는 아트 & 뮤직 도시의 면모를 보이게 된다.
앞으로 전시 ‘빛의 화가 베르메르 레플리카’을 비롯해, 9월 연극 ‘노인의 꿈’, 10월 콘서트 오페라 ‘라보엠’ 등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번 7월10일 공연은 영화 ‘비긴어게인’을 모티브로 한 콘서트로, 대한민국 대표 보컬리스트들이 솔로와 듀엣, 합동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특별한 감동과 하모니를 전할 예정이다.
디셈버의 DK도 개별 무대와 합동 협업무대 모두 올라, 감성적인 노래를 동해시민들에게 들려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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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9일 개장하는 망상해수욕장 입구 |
7월10일은 동해시 망상·추암 등 해수욕장이 개장한지 사흘째 되는 날이다. 이번 공연이 얼리버드 여행객들의 체류형 관광의 화룡점정이 되겠다.
김선옥 문화예술과장은“이번 공연은 정상급 보컬리스트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특별한 무대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분들이 함께해 수준 높은 공연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