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EXID 솔지가 펌프에 도전, 완벽에 가까운 발놀림을 뽐냈다.

‘마리텔’은 스타 및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솔지는 지난 11일 방송된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서 “제 의상 보이시나요? 상큼 발랄하게 활동적인 걸 할 것”이라며 펌프 기계를 준비했다.
솔지는 “저 펌프를 조금 한다. 중학교 때 좀 했다”면서 완벽한 발놀림을 보여줬다. 그는 ‘터키행진곡’을 완벽에 가까운 실력으로 ‘A’를 받았다. 이어 PD와 함께 커플 펌프에 도전했다.

‘마리텔’은 스타 및 전문가들이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지고 PD 겸 연기자가 되어 인터넷 생방송을 펼치는 1인 방송 대결 프로그램.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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