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롬 이찬오 결혼…‘미녀와 셰프’는 천생연분?

[헤럴드경제] 미녀와 셰프 커플이 유행이다. 방송인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또 나오면서 이들 미녀와 셰프와의 커플이 화제가 되고 있다.

김새롬 소속사 한 관계자는 24일 오전 “김새롬이 이찬오 셰프와 오는 8월 중 결혼한다. 결혼식은 따로 하지 않고, 양가 부모님을 모시고 식사하는 자리를 가질 생각이다”라며 “속도위반은 절대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들은 지난 4월 처음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배우 소유진과 백종원 커플이 2013년 결혼했다. 소유진과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는 2012년 봄 배우 심혜진의 소개로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고 1년여간의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어 큰 축하를 받았다. 소유진은 현재 둘째 아이를 임신 중이며, 백종원은 ‘집밥 백선생’, ‘마이 리틀 텔레비전’ 등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김지우와 레이먼 킴도 지난 2013년 결혼했다. 이들은 케이블채널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 파이터’에서 출연자와 심사위원으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들은 각종 방송에 동반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 잉꼬 커플로 시청자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딸 김루아나리를 공개하기도 했다.

가수 박선주와 강레오는 더 먼저 2012년 6월 결혼했다. 강레오는 ‘마스터 셰프 코리아’에 출연해 날카로운 비평으로 인기를 끌었다. 강레오는 영국 유학파로 두바이 고든 램지 헤드 셰프를 지냈으며, ‘한국의 고든 램지’로 불리고 있다. 이들은 ‘오 마이 베이비’에 딸과 함께 출연해 행복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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