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꽃’ 이성경, 김성령 친모 사실에 충격 ‘눈물’

‘여왕의 꽃’ 이성경이 엄청난 출생의 비밀을 알게 돼 충격에 휩싸여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송된 MBC ‘여왕의 꽃’ (박현주 극본, 이대영-김민식 연출) 40회에서는 이솔(이성경)이 레나정(김성령)과 혜진(장영남)의 이야기를 엿듣는 장면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혜진은 레나에게 빨리 이솔에게 비밀을 사실을 밝히라며 협박에 결혼을 뜯어말리라고 종용했다.

이에 레나는 그건 딸을 두 번 버리는 일이니 시간이 필요하다며 “딸하고 단둘이 며칠만이라도 있고 싶다. 자그마치 23년 만에 만났다. 핏덩이 때 그애를 보내고 이제서야 만난 거다. 제발 이솔이랑 단둘이 보내게 시간을 좀 달라”며 무릎까지 꿇었다.

혜진을 만나러 왔던 이솔은 이들의 대화를 엿들었고 충격에 휩싸였다. 결국 돌아가던 길에 눈물을 쏟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여왕의꽃’ 이성경 김성령 친모 사실에 충격 눈물 기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여왕의꽃’ 이성경, 김성령 친모 사실에 충격 받았네 어쩌누” “‘여왕의꽃’ 이성경, 김성령 친모 사실에 충격 받지..” “‘여왕의꽃’ 이성경, 김성령 친모 사실 믿고 싶지 않겠다” “‘여왕의꽃’ 이성경, 엄청난 출생의 비밀 눈물 흘릴만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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