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복면가왕’ 8대 가왕은 놀랍게도 가수 이정이었다.

그리고 무대에 오른 퉁키는 ‘I’Believe‘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드러냈다. 그러나 연습을 너무 많이 했는지 목소리가 쉬어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노래왕 퉁키라는 이름으로 무대에 오른 이정은 2일 방송된 MBC 예능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 고추아가씨와 대결을 펼쳤으나 1표 차이로 패해 복면을 벗었다.
9대 가왕 도전자가 결정되는 4라운드에서는 퉁키와 고추아가씨가 노래 대결을 펼쳤다. 고추아가씨는 가녀린 몸매로 김추자의 ‘님은 먼 곳에’를 부르며 고음과 저음을 넘나드는 뛰어난 노래 실력을 드러냈다.

그리고 무대에 오른 퉁키는 ‘I’Believe‘를 부르며 뛰어난 가창력을 드러냈다. 그러나 연습을 너무 많이 했는지 목소리가 쉬어 다소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은 얼굴을 공개한 뒤 “4주 동안 정말 행복했다”며 “제가 클레오파트라를 이겼다는 게 믿기지 않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은 복면을 쓴 가수가 편견 없이 노래 경연을 벌이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욜일 오후 4시 5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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