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 시리즈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하다


영화 ‘헝거게임: 더 파이널’이 시리즈의 마지막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헝거게임’ 시리즈 마다 놀라운 흥행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다음 시리즈의 기대감을 높여간 ‘헝거게임’은 ‘해리포터와 죽음의 성물 2부’ ‘브레이킹 던 part 2’ ‘호빗: 다섯 군대 전투’에 이은 판타지 시리즈 영화의 완결편으로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역대급 스케일의 예상치 못한 함정들, 상상 이상의 숨은 캐릭터들로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팽팽한 긴장감과 스릴을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헝거게임’ 시리즈는 빈민 출신 소녀 캣니스(제니퍼 로렌스 분)가 ‘헝거게임’을 통해 영웅으로 거듭나고 캣니스에게 위협을 느낀 스노우(도널드 서덜랜드 분) 대통령이 캣니스를 위험에 빠뜨리면서 캣니스가 캐피톨 세력에 맞서 싸우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시리즈의 최종편인 ’헝거게임: 더 파이널‘은 오는 18일 개봉한다.

이슈팀기자 /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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