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수현, ‘가요무대’서 ‘소양강처녀’로 전통 트로트 잇는 실력 선사한다

윤수현이 기라성 같은 선배들과 ‘가요 무대’에 선다.

15일 오후 방송하는 ‘가요무대’ 1454회 ‘추억의 학창시절’편에는 윤수현을 비롯해 문정선, 진미령, 이혜리, 최병서, 문연주, 이현, 유미리, 한수영, 조은새, 류원정, 임수정, 배일호, 김혜연, 김상배, 김지애, 최석준, 송해가 출연한다.

윤수현은 이번 ‘가요무대’에서 전통 트로트 템포와 디스코 템포로 편곡된 ‘소양강처녀’를 열창한다. 윤수현은 그동안의 활동으로 대중들에게 전통트로트와 세미트로트 모두 완벽하게 소화하는 트로트 신예로서 보기 드문 실력을 입증해왔다.

한편 KBS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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