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아이’ 가진 박수진, 방송 中 입덧 때문에…

[헤럴드경제=이슈섹션]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배우 배용준의 아내 배우 박수진이 방송 도중 입덧으로 재료 손질을 포기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박수진은 지난 24일 방송된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서 냉장고에 있는 고등어를 꺼내려던 찰나 “고등어가… 내가 유난 떠는 거 진짜 아닌데 아직 좀 어려운 것 같다”라고 입덧을 고백했다.

박수진은 이날 요리연구가 심영순에게 순두부찌개, 고등어찜, 더덕구이를 만드는 미션을 받고서 재료 손질을 준비 중이었다.

사진=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

박수진은 고민 끝에 유재환을 불러 “누나가 아까 얘기했듯이 고등어가 살짝 조금 확 와서”라며 고등어 손질을 부탁했다.

사진=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

유재환이 손질에 쩔쩔매자 박수진은 이에 손질법을 알려주려 다가갔지만, 고등어 냄새에 뒷걸음질을 쳤다.

한편 박수진은 지난 17일 방송분에서 검진을 위해 병원에 다녀온 뒤 “7주 됐다”며 임신 소식을 전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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