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리우 올림픽 첫 경기인 남자 축구 조별 예전 대한민국 대(對) 피지 경기에서 KBS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대한민국 대(對) 피지 경기 중계에서 KBS가 전국 기준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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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제공 |
MBC는 5.6%, SBS는 3.2%를 각각 기록해 KBS는 큰 차이로 방송 3사 중계방송 중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날 KBS 축구 중계를 맡은 이영표 해설위원은 ‘32분대 첫 득점’과 ‘5골 차 이상 대승’ 등 경기 결과를 정확히 맞히기도 했다.
KBS, MBC, SBS 방송 3사는 오는 8일 새벽 남자 축구 조별 예선 2차전 한국 대(對) 독일 경기를 생중계한다.
leunj@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