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6년 만에 안방에 컴백하는 장동건의 복귀작 드라마 ‘슈츠(Suits)’가 벌써부터 세간의 관심을 끌고 있다. 미국 인기 드라마 ‘슈츠(Suits)’의 국내 첫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장동건은 여기서 전설적인 변호사로 분해 가짜 신입 변호사 역을 맡은 박형식과 카리스마 있는 ‘브로맨스’를 선보인다.
오는 25일 첫 방송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슈츠(Suits)’. 극중 장동건이 연기하는 최강석은 대한민국 최고 로펌 ‘강&함’의 전설적인 변호사다. 탁월한 지성과 판단력을 통해 승승장구의 승률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언제나 자신만만하고 매력적인 모습으로 많은 이들의 동경이 되는 인물. 배우 장동건은 뛰어난 집중력과 캐릭터 표현력을 발휘, 성공한 남자의 카리스마와 섹시함을 동시에 보여주며 극을 이끌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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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6년만에 미국 드라마 리메이크 작인 드라마 ‘슈츠(Suits)’로 안방에 복귀하는 배우 장동건 캐릭터 스틸 컷.] |
이날 공개된 캐릭터 스틸 컷에는 그의 빼어난 연기력을 기본으로 섹시함과 특별함이 가득 담겨 있어 2018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힌다. 동시에 대한민국 남자 배우 최강 투톱으로 불리는 박형식(고연우 역)과 보여줄 찰떡 호흡에 벌써부터 여심을 흔들고 있다.
미국에서 시즌7까지 방송된 인기 드라마로, 이번에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리메이크가 결정돼 큰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슈츠’는 미국 NBC 유니버설의 ‘슈츠(Suits)’를 세계 최초로 리메이크한 드라마다. ‘추리의 여왕 2’ 후속으로 오는 25일 처음 방송된다. 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