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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예술의전당은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기획공연 아트위크 ‘디즈니 인 콘서트: 비욘드 더 매직(Beyond the Magic)’을 개최한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많은 사랑을 받은 ‘디즈니 인 콘서트’가 광주를 찾는다.
광주 예술의전당은 오는 5월 2일 오후 7시 30분 대극장에서 기획공연 아트위크 ‘디즈니 인 콘서트: 비욘드 더 매직(Beyond the Magic)’을 개최한다.
‘디즈니 인 콘서트’는 디토 오케스트라의 완벽한 하모니와 국내 최고 뮤지컬 배우들의 노래, 대형스크린에 펼쳐지는 디즈니 오리지널 애니메이션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가족 대상 특별 공연이다.
매년 새로운 구성으로 기대를 모아 온 ‘디즈니 인 콘서트’는 올해 ‘인어공주’를 비롯해 ‘라이온 킹’, ‘알라딘’, ‘미녀와 야수’ 등 오랜기간 동안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온 클래식 명작들을 선보인다.
여기에 애니메이션 ‘코코’와 ‘모아나’, ‘겨울왕국’ 등 개봉 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디즈니·픽사의 주요 작품 주제곡이 쉼 없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무대에선 지난 2024년 개봉 후 국내 누적 관객 360만 명을 기록하며 신드롬을 일으킨 ‘모아나 2’의 대표곡들이 라이브 무대로 공개된다.
‘모아나 2’에서 ‘마탕이’역의 한국어 노래 더빙을 맡아 완벽한 싱크로율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배우 이아름솔이 광주 관객과 조우한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실력과 매력을 입증한 송은혜를 비롯해 ‘모아나 2’ OST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독보적인 목소리의 소유자 이아름솔, 뮤지컬계 라이징 스타로 주목받는 김경록, 폭발적인 무대 매너로 관중을 사로잡는 이종석 등이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