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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사진)는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다음달 11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엄마와 아기의 햇빛같은 하루’ 행사에 함께할 마포구민 임신부와 배우자(가족) 총 50쌍(100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28일까지 행사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가능하며 모집은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이번 행사는 현악 4중주의 선율을 담은 ‘태교 음악회’와 함께 예비 부모를 위한 ‘감성태교 토크 콘서트’를 비롯해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손인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