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백화점, 14일부터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

캐비어 등 이색 선물세트도 선봬


[갤러리아백화점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이 오는 14일부터 28일까지 설 선물세트 예약 판매를 한다고 8일 밝혔다. 약 300종의 상품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고급 식재료를 한상차림으로 선보이는 ‘갤러리아 시그니처 선물세트’가 대표적이다. 손님맞이 세트, 한살먹기 모둠세트, 설날맞이 세트 등으로 구성됐다.

한우 카테고리도 강화했다. 최고 1++등급 중에서도 BMS 9등급(마블링스코어 9)의 가장 좋은 부위만 선별한 ‘9+ 한우’를 선보인다. 캐비어 등 고급 식재료 선물, 한정판 꿀, 김부각 특별 구성 세트 등 이색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하면 갤러리아 모바일 캐시인 ‘G캐시’를 추가 증정한다. 갤러리아몰과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 채널에서도 설 선물세트를 구매할 수 있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갤러리아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식품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상품과 합리적인 혜택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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