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항아리·호리병·부적 아이템 등 30여종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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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 항아리 인테리어 오브제 [아성다이소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아성다이소가 ‘풍수 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설을 맞아 풍수 개념을 적용한 상품 30여종을 선보인다.
먼저 풍요로움을 상징하는 ‘달항아리’를 준비했다. 유광 마감으로 표면에 은은한 광택이 흐른다. ‘달항아리 휴지 케이스’는 심지 제거 없이 고정대만 끼우면 바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복맞이 점착 메모지 70매입 달항아리’는 복의 상징성을 표현했다.
주둥이가 좁아 나쁜 기운을 막고 넓은 몸통으로 재물을 모은다는 의미를 담은 ‘호리병’도 선보인다. ‘미니어처 오브제 낮은 호리병’은 고급스러운 문양이 포인트다. ‘미니어처 오브제 낮은 둥근 사선형 호리병’은 비스듬한 병목의 특색을 지녔다. ‘미니어처 오브제 티포트 모양 오브제’는 잔잔한 물결 문양이 인상적인 찻주전자다.
행운을 기원하는 ‘부적아이템’도 준비했다. ‘행운 DIY 부적 만들기 세트’는 다채로운 부적을 제작할 수 있다. ‘사주 부적 종이 북마크 10매입’은 각양각색 디자인의 책갈피다. ‘복맞이 렌티큘러(Lenticular, 각도에 따라 다르게 보이는 기법) 부적 10매입’은 보는 방향에 따라 변하는 일러스트가 귀엽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2026년 설을 맞아 복을 불러오는 풍수 인테리어 상품을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설날 소망과 행운을 담은 상품들과 함께 원하는 것을 모두 이루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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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운 DIY 부적 만들기 세트 [아성다이소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