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도 신었다, 아이더 초경량 하이킹화 ‘플렉션 하이브리드’

세계 최초 ‘고어텍스 하이브리드 구조’…360도 투습·밀착 피팅감


[아이더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아이더가 초경량 하이킹화 ‘플렉션 하이브리드(사진)’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은 고어텍스사와 세계 최초로 공동 개발한 ‘고어텍스 하이브리드 구조’를 적용했다. 오래 걸어도 쾌적한 착화감을 유지한다. 신발 아웃솔까지 투습이 가능한 ‘고어텍스 서라운드 기술’과 가볍고 유연한 착화감을 제공하는 ‘고어텍스 인비저블 핏 기술’도 강점이다.

3D 곡선 채널 구조의 ‘플로우 채널 시스템’은 걸을 때 발생하는 지면 반응을 균형 있게 분산시켜 안정적인 보행을 돕는다. 또 전족부에 3개의 유연 홈을 적용한 ‘트리플 플렉스’ 설계는 발끝까지 힘을 효과적으로 전달한다.

아웃솔은 전방향 지면 대응성이 뛰어난 육각 접지 패턴 기반의 ‘헥사 그립’을 적용했다. 걸을 때 힘이 가장 많이 들어가는 부위에는 ‘스티키 셀’ 구조를 더했다.

무게는 312g에 불과하다. 색상은 민트, 블랙, 라이트 베이지, 미드나이트, 라이트 그레이, 피치, 페일 옐로우 등 7가지다.

한편 아이더는 브랜드 모델 장원영과 함께한 ‘플렉션 하이브리드’ TV CF를 공개하며 걷는 즐거움과 제품의 특장점을 감각적으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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