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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너시스BBQ 그룹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제너시스BBQ 그룹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BBQ는 2024년부터 2년간 2억2000만원을 기부하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공로로 지난 6일 수원 안창호홀에서 열린 승격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등재됐다.
BBQ는 2024년 1월부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착한기부’ 캠페인을 운영해 왔다. 치킨대학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교육생·임직원이 직접 조리에 참여하는 재능기부 방식으로, 경기도 내 홀몸 어르신·아동 보호시설·장애인 복지관 등에 치킨을 전달했다.
BBQ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변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