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차 15도 안팎
![]() |
| 20일 서울 광화문광장 부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부처님오신날’의 대체공휴일이자 월요일인 25일은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25일 비는 낮부터 제주도에 내리기 시작해 밤부터는 전라권과 경남서부에 내리겠다.
모레인 26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와 강원도, 충청권이 30∼80㎜, 전남남해안·지리산부근과 경남남해안·지리산부근이 80∼150㎜(많은 곳 200㎜ 이상)이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22∼30도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