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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편의점 CU가 오는 28일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 립 메이크업 9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뷰티 특화매장 400여곳을 시작으로 내달 전국 점포로 판매를 확대한다.
CU는 지난해 화장품을 신성장 카테고리로 설정하고, 다양한 뷰티 제품을 선보였다. 지난해 CU 화장품 카테고리 매출은 전년 대비 20.9% 늘었다. 올해 색조 화장품 매출은 전년 대비 189.9% 급증했다.
매출의 70%는 1020세대에서 나온다. 이번 리인업도 1020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뽀얗고 보송한 메이크업을 표현하도록 구성했다. 가격도 9000원 이하로 책정해 부담을 낮췄다. 벨벳 립틴트·오일 립글로스는 각 7900원, 블러치크는 8900원이다. 1000원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메이크업 브랜드 메리몽드의 ‘슈퍼트임 펜 아이라이너’ 미니 사이즈도 출시한다. 용량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줄여 휴대성을 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