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 자체 뷰티 ‘뷰’ 새단장…가격·성능 다 잡았다

5개월간 고객 500명 의견 반영


GS샵이 합리적인 가격과 성능을 모두 갖춘 자체 뷰티 브랜드 ‘뷰’를 리뉴얼 론칭한다. [GS샵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GS샵이 자체 뷰티 브랜드 ‘VU(뷰)’ 리뉴얼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의 뷰티 상품을 선보이며 단독 상품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2021년 선보인 ‘뷰’는 누적 주문액 70억원·주문고객 16만명을 기록한 인기 브랜드다. GS샵은 4년 만의 리뉴얼을 위해 5개월간 ‘뷰 고객 서포터즈’를 운영했다. 약 5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피부 고민과 제품 선호도 조사, 신제품 테스트를 진행했다.

고물가 기조를 고려해 기능과 성능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낮췄다. 신상품은 ‘뷰 진주알 톤업 선크림’, ‘뷰 유자 멜라토닝 세럼’, ‘뷰 히알스파 모이스처 크림’ 3종이다.

28일 하루 GS샵 모바일 앱에서 최대 72%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GS ALL 포인트 10% 적립 혜택과 삼성카드 7% 추가 할인, 파우치 증정 등 혜택도 마련했다.

신명섭 GS샵 뷰티개발팀 MD는 “고객들이 일상에서 가장 자주 사용하는 화장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이번 ‘뷰’ 리뉴얼을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GS샵 모델이 ‘뷰 진주알 글로우 톤업 선크림’을 선보이고 있다. [GS샵 제공]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