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입고 응원을…무신사, 월드컵 앞두고 ‘스포츠위크’

[무신사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무신사가 글로벌 축구 축제를 앞두고 28일 오전 11시부터 다음 달 7일 오전 11시까지 ‘스포츠위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공식 MD를 무신사 선발매로 만날 수 있다. 국내외 인기 축구 구단 유니폼 제품은 나이키·아디다스·엄브로·푸마 브랜드 최초 구매 시 최대 20% 할인받을 수 있다.

축구 유니폼은 단순 제품 노출에 그치지 않고, 유니폼을 일상복처럼 연출하는 블록코어 코디숍 콘텐츠를 결합했다. 축구화나 연관 신발·의류, 스포츠 장비까지 함께 매치할 수 있는 상품군을 추천한다.

또 서머 스포츠 섹션을 마련해 여름철 수요가 급증하는 종목별 스포츠웨어를 집중 조명한다.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 엠엘비, 언더아머, 젝시믹스 등 인기 스포츠웨어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캠핑·등산에 최적화된 아웃도어 상품과 러닝 전용 단독 큐레이션을 선보인다. KBO 야구 구단별 굿즈도 준비했다.

혜택도 강화했다. 인기 스포츠 브랜드 아이템을 최대 80% 할인하고, 최대 20% 할인 쿠폰, 최대 10% 추가 중복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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